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로고 & 바로가기

메인메뉴

컨텐츠 내용 시작

연구센터

ESG/기업윤리 연구센터

ESG/기업윤리 연구센터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수행 및 계획하고 있습니다.

  • ESG경영 및 윤리경영 관련 연구 및 국제 심포지엄
  • 사회적 가치평가, SROI평가, 환경책임투자 평가체계 연구 및 자문
  •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SRI) 관련 연구 및 세미나
  • 인공지능윤리 및 자율주행자동차의 윤리적 이슈 연구 및 세미나
  • 영리기업 및 비영리기관의 Internal Control, 사회가치경영 연구
2020.09.25. 「유일한의 기업가정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세미나
등록일: 2020-10-19  |  조회수: 406

2020년 9월 25일, 본 센터의 이호영 교수는, 연세대학교 에비슨 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 홀에서 개최된 [유일한의 기업가정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세미나에서, CEO 유일한의 사회적 가치 경영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본 세미나는 Youtube로도 실시간 온라인 진행을 하였으며, 매일경제신문에 기사화되었다. “이호영 연세대 교수는 유일한 박사의 경영 철학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목표로 하는 '포용적 성장',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등과 비교 분석하고 유사점에 주목했다. 이 교수는 "유일한 박사는 SVM(Social Value Management)을 매몰 비용이 아닌 적극적 투자로 인식하고, 주주·임직원의 지지를 얻어 장기적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했다"며 윤리경영자의 한국적 원형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기업의 환경적·사회적 가치 실현에 특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유일한 박사처럼 지속가능 경영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인식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설명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9/994579/

유일한박사(연세대학교 명예 법학박사)는 9살의 나이로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시간상과대학을 졸업하고 라초이식품회사를 설립하였다. 1926년 유한양행을 설립하고, 유한양행은 1962년 우리나라 제약업체로는 최초로 상장기업이 되었다. 94년 전에 기업의 사명이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해야 한다는 청교도적 사명감으로 가지고 실천한 한국의 자랑스러운 경영인이다.

 

컨텐츠 내용 끝

연락처 및 저작권

페이지 로딩 이미지 표시

페이지 로딩중 ...

페이지 로딩중 ...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