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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연구소 소식 제 95호
발행일: 2018-11-09  |  조회수: 601

2018.10  |  제 95호
 
 
[학술지 평가 소식]
 

◉ 2018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계속 평가 결과 <연세경영연구> "등재학술지 유지"

 

<연세경영연구>가 2018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계속 평가에서 "등재학술지 유지" 등급으로 평가받았다. 학술지의 정성평가 평가자별 의견의 몇 가지 예는 아래와 같다. 

- 본 학술지는 경영전문학술지로서 게재된 논문들의 학술적 가치가 있음.

- 편집위원의 전문성, 논문집의 전반적 구성과 관리체제, 투고논문 심사제도의 구체성 및 엄정성이 존재함.

- 논문초록의 질적 수준, 연구윤리 강화 활동의 구체성 및 엄정성을 확보함.

 

연세경영연구는 2015년도에 등재학술지로 선정된 학술지로서, 연 3회(6월 30일, 10월 31일, 2월 28일) 간행되며, 경영학 분야의 이론적, 경험적, 실질적 지식의 축적과 개발에 기여하고 이를 통한 학문적 토론의 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학계와 기업의 전문경영자를 대상으로 현대 경영학 이론과 경영기법 및 교육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 있다. 매년 경영관련 학술지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독자의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신진 및 중견 학자들의 논문들을 확보하여 2018년도 계속평가를 통해 등재학술지로 유지되었다.

 

 

[경영연구소 행사 개최보고]

 

◉ 북한 경영자 교육 컨퍼런스 개최

지난 9월 20일(목)에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이 주최하고 연세경영연구소가 주관하는 「북한 경영자 교육 컨퍼런스」가 백양누리 곽정환홀에게 개최되었다. 올해 들어 5.27 판문점선언, 6.12 싱가포르 공동선언 및 9.19 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되는 등 급격하게 변화하는 남북 관계에서 본 컨퍼런스는 북한이 체제 전환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직면하게 될 경영구조의 변화와 이로 유발될 경영교육의 필요성과 제한이 논의되었다.

연세대 곽주영 교수가 발표한 「중국 개혁개방 시기 경영자 교육」은 북한이 도입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체제 모델로서 중국이 실시한 경영자 교육을 분석하여 북한 경영자 교육의 함의를 도출하였다. 이후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실제 북한 경영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박경애 교수가 UBC에서 시행해온 경영교육 경험을 공유하였으며 연세대 오홍석 교수는 북한 경영자 교육과 관련하여 한국 경영대학이 담당해야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토론을 위해 참석한 연변대 최문 교수는 북한 김일성대학 교수들과 교류경험을 경험을 공유하였고, 통일연구원 홍제환 연구위원과 서강대학교 이강표 교수는 북한과 시장경제 지식 공유를 위한 대상과 내용의 범위를 확장시켜 주었다. 또한 북한의 회계제도를 연구해온 삼일회계법인 전용옥 파트너가 실무적 입장에서의 경영 교육의 범위를 논의하였다. 본 컨퍼런스는 한반도 평화체계 구축과 더불어 민족 공동의 번영이라는 길을 모색함에 있어 경영 분야가 남북 협력에 기여할 중요 분야 중 하나임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 제3차 북한 기업경영 세미나 개최

9월 5일(수)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주관하는 북한기업경영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향후 확대될 남북 경제협력에 대비하여 북한 비즈니스 연구의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진행되는 본 정례 세미나에서 첫 강의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윤덕룡 선임연구위원이 「남북한 경제경영분야 학술교류 추진을 위한 당면 과제」라는 제목으로 진행하였다. 교내 교수진 및 대학원생들이 참석하여 진행된 본 특강에서 윤덕룡 선임연구위원은 한국 대학이 북한 경영학 도입에 협력하기 위한 방향과 우려를 제시하였다. 그는 한국 대학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북한의 경영학 도입 및 경영자 교육은 이념 논쟁으로 발전할 수 있어, 실용적 주제를 중심으로 한 학술교류가 선행되어야함을 역설하였다. 더불어 최근 김정은 지시사항으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북한의 경제특구 개발 기조를 충분히 활용하여 한국의 대북지원 의지와 북한의 개발 목표가 접목될 수 있는 지점부터 경영자들의 자본주의적 경영 방식을 도입할 필요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 제4차 북한 기업경영 세미나 개최

 

2017년에 비정례로 실시된 북한기업경영 세미나가 2018년에는 정례화되어 지난 9월 19일(수) 제4차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서울연구원 장익현 부연구위원이 「한반도 통일 이후 국영기업의 개혁전략」이란 제목으로 진행한 세미나에는 교내 교수진 및 대학원생이 참석하여 향후 북한 체제 변환 시기에 기업형태의 변화가 미칠 남북 경제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였다.

장 연구위원은 과거 소비에트연방, 중국, 독일, 동유럽 국가들의 사례를 통하여 체제전환 국가의 사유화 인정 정도가 소속 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이함을 제시하고, 북한의 체제 전환 과정의 수준을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음을 역설하였다. 더불어 자본주의 국가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필수 사회간접자본을 공기업 형태로의 관리를 제안하였으며, 민간부분의 민영화는 자율 민영화, 정부주도 민영화, 시장주도 민영화로 북한 체제와 현황에 적합한 세부 방식을 다양하게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하였다.

 

 ◉ 제5차 북한 기업경영 세미나 개최

 

10월 17일(수) 경영연구소가 주관하는 북한 기업경영 제5차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김정일 체제부터 북한 경제 및 기업소 연구를 수행해온 양문수 교수(북한대학원대학교)는 이날 「김정은 시대의 북한 경제개혁 조치」란 제목으로 체제 전환에 따른 북한의 경제/경영 변화 양상을 강의하였다.

양문수 교수는 김정일 사망 직후 김정은이 표방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은 단순히 당 구호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해당 경제개혁 기조를 법률로서 뒷받침하여 집권이후 법률 제정 및 개정을 단행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더불어 이번 법령의 제정 및 개정은 구동구권의 개혁회주의 시대에서 흔히 발견된 바와 같이 국가 역할의 축소와 기업 역할 및 자율성 확대를 포함하고 있어 향후 남북경제 협력을 위한 최소한의 가능성이 북한 체제 내에서도 수립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역설하였다. 결론적으로 기존에 국가의 공식 제도 밖에서 암암리에 진행되었던 경제활동이 상당 정도 공식 제도권 내에 편입시키고자 하는 이번 북한의 노력을 통하여 향후 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국가개발전략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준비가 한국 정부와 민간에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 제6차 북한 기업경영 세미나 개최

10월 31일(수) 경영연구소가 주관하는 북한 기업경영 제6차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이날은 90년대부터 북한 기업과 산업을 연구해온 이석기 선임연구위원(산업연구원)이 “김정은 세대 북한의 기업관리체계 변화 및 기업 작동방식”이란 제목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김정은 시대의 북한 경제체제는 김정일 시대와 달리, 시장거래를 불법이나 반합법으로 규정하는 노선에서 벗어나 기업의 최대 이윤추구를 현실화하는 이원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중국의 경제개방 단계에서 수행한 정치체제와 경제체제를 분리하는 관주도 노선과 달리 현재 북한은 이미 도입된 민초 수준의 시장경제체제를 제도권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하였다. 더불어 현 김정은 시대의 경제체제는 시장을 공시적으로 인정할 뿐만 아니라 시장을 체제 내에 이식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한국기업이 상대적으로 경영 활동을 위한 자금조달이 어려운 북한 기업소와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역설하였다.

 

◉ 2018년도 2학기 제19차 4차 산업혁명 런치포럼 개최

  □ 주 제 : 4차 산업혁명과 사회보장

  □ 발 표 : 이상은 교수(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일 시 : 2018년 9월 12일(수)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고용이 감소하고, 불평등 및 양극화가 심화되는 등의 부작용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새로운 기회들에 기반하여, 발생하는 사회문제들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야 할 것이다. 본 강의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사회보장 간의 관계를 ‘4차 산업혁명은 복지국가의 정치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보장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가’ 등 두 가지 측면에 초점을 두고 검토하고자 한다. 4차 산업혁명의 대두와 함께 복지국가의 정치경제에 대한 약화론, 강화론, 중립론(현대화론) 등의 다양한 예측이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강의자는 사회보장과 4차산업혁명의 선순환 구조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사회보장의 제도적 대응을 제시한다. 제도적 대응에는 노동중심적 사회보장의 확대 방향과 노동에 무관한 사회보장의 확대 방향 등 두가지가 있다. 먼저, 사회보험의 확대 재조정, 저소득 불안정 노동에 대한 사회보장 강화,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무급노동에 대한 보상 등으로 노동중심적 사회보장 확대를 위한 제도적 대응을 제시한다. 노동과 무관한 사회보장 확대로는 기본소득제가 있다. 기본소득제는 노동수요 감소와 노동의 불안정화, 그리고 기존 복지국가의 한계로 인해 대두되었으나, 윤리적 정당성, 현실적 시행 가능성 등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지금의 중간 단계에 맞는 중간적 제도 형태들에 대한 대안 모색이 필요할 것이다.

 

◉ 2018년도 2학기 제20차 4차 산업혁명 런치포럼 개최

  □ 주 제 : 4차 산업혁명과 조직의 미래

  □ 발 표 : 신동엽 교수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 일 시 : 2018년 10월 10일(수)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제도화된 조직 형태에 있어 4차 산업 혁명과 패러다임 변환 – 기술, 시장, 그리고 조직의 공진화’

소비자, 경쟁 등이 요소로 구성된 시장, 구조, 전략 등을 포함한 조직,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만드는 다양한 기술적 요소, 이 세가지는 공진화한다. 앞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은 이들의 공진화를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조직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현대 산업적 조직이 나타나게 된 것은 19세기부터다. 19세기 중반까지는 ‘독립적인’ 소규모 생산자와 그들 사이의 ‘시장 교환’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조직형태가 다수였다. 그러나 제국주의와 인구수의 급성장, 기술 발전, 거대 시장 등으로 인해 전통적 조직에 대한 한계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는 새로운 조직의 공진화에 대한 요구로 이어졌다.

4차 산업 혁명 기술의 영향은 시장과 ‘조직’의 공존화 결과로 이어졌는데, 이로 인해 많은 것들 것 달라지고 있다. 먼저, 시장의 형태가 ‘제품 중심의 시장(Product markets)’에서 ‘통합 및 연결된 시장(Integrated/Connected Market)’으로 변화하고 있다. 두 번째로, 다양한 조직 형태가 공존하며 생태학적 구조가 형성되었다. 세 번째로 뚜렷했던 조직의 경계가 흐려져 상호 간 침투가 비교적 쉬워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이 수평적 구조를 가지게 되면서, 복잡성은 증가했으나 위험성은 줄어드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신동엽 교수는 기술, 시장, 조직의 공진화로 인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조직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전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18년도 2학기 제21차 4차 산업혁명 런치포럼 개최

  □ 주 제 : 공유 경제와 4차 산업혁명

  □ 발 표 : 홍 훈 교수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 일 시 : 2018년 10월 24일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4차 산업 혁명으로 소유하지 않으면서도, 이용할 수 있는 재화가 늘어나 소유의 의미가 줄어들고, 이용이나 접근의 의미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유경제(the sharing economy)를 주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본 강연에서는 공유경제가 창출하는 자산의 유형, 소유관계, 지배구조, 나아가 공유경제가 가져올 경제체제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배타성과 경합성이라는 두 가지 기준에 기반한 전통적인 재화 구분 방식은 공유경제를 온전히 포함하지 못한다. 재화의 속성에 기반한 기준보다는 경제체제나 지배구조에서 파생되는 소유방식, 기능과 사용방식 및 관리방식, 소유와 사용의 주체, 자연적 속성과 생산 및 소비기술 등을 고려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 소유나 사용의 주체 혹은 단위에 따라 소유체제와 사용방식을 규정한다고 했을 때, 공유는 사유와 공유의 중간적인 소유방식이나 사용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공유경제는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유휴재화나 자원의 활용, 사적인 개인들(P2P), 혹은 소비자들(C2C)사이의 직접 소통과 거래, 소유권의 유지, 자원의 물적인 성격(physical assets), 물리적 공간이 필요 없는 정보처리체계, 자원활용의 일시적인 성격 등이 있다. 이러한 특징들에 기반해 공유경제의 유형들을 비영리 플랫폼/영리 플랫폼, 개인 대 개인(P2P)/사업체 대 개인(B2P)을 기준으로 분류해볼 수 있다. 이렇듯 공유경제는 다양한 담론이나 규정 등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야할 틈새의 혁신이라고 강연자는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공유경제가 인간, 지구 그리고 번영에 미치는 영향들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야 한다.

 

◉ 2018년도 2학기 제22차 4차 산업혁명 런치포럼 개최

  □ 주 제 : 빅데이터로 보는 현재와 미래

  □ 발 표 : 최재원 이사 (다음소프트)

  □ 일 시 : 2018년 11월 7일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로 보는 변화와 혁신‘

빅데이터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과거 우리는 주로 기술적 분석을 통해 분석대상의 내용과 특징을 있는 그대로 서술하며, 대상의 상관성에 주목했다. 그러나,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진 지금 우리는 상관성 뿐 아니라, 그 인과성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 빅데이터 분석은 탐색적 분석, 나아가 예측 분석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과거의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내 현재를 설명하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

4차 산업혁명은 ‘연결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인간과 인간(인간혁명). 사물과 인간(사물혁명), 사물과 사물(공간혁명) 등이 연결된 초연결 사회의 구축을 지향한다. 지금 발생하고 있는 공간혁명은 ‘공간을 공유하되, 시간은 공유하지 않는다.’는 슬로건을 가진다. 이를 적용하면, 온라인 서비스의 핵심 이슈는 ‘실시간’, 즉, ‘내가 무엇인가를 필요로 할 때, 그것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이다. 이를 위해 빅데이터가 사용된다. 대상과 관련된 다양한, 그리고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통해 상관성과 인과성을 도출해내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다. 최재원 박사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빅데이터가 어떻게 마케팅에 사용되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

 

◉ 2018 세아Fellowship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으로부터 지원받아 2017년부터 진행해온 「세아 Fellowship 장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도 신규 선발된 학생들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9월18일 경영대학 BMW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경영대학 조선족 유학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양혁승 경영연구소 소장은 통일 시대를 대비하여 북한 경영학 교육을 선도할 인재가 되어주기를 당부하면서 세아해암학술재단의 지원 취지를 설명하였다. 경영연구소는 현재까지 연변대 자매결연 유학생, 북한기업연구 장학생, 조선족 유학생 등을 포함하여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본 사업은 2019년까지 지속된다.

 

 

[경영연구소 11월 행사 및 세미나 개최 공지]

 

◉ 북한기업경영 세미나

일자

장소

주제

강연자

11. 14(수)

경영관 630호*

북한기업의 운영실태와 지배구조

박영자 북한연구실장
(통일연구원)

11. 28(수)

통일과정에서 경영학의 역할과 과제

박찬봉 연구교수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 신청자가 강의실 수용인원 초과 시 재공지

** 신청은 회차별로 가능하며 내부메일 및 경영연구소 공지사항 참조(문의 : 02-2123-3222, yjmin@yonsei.ac.kr)

  

◉ 경영연구소 4차산업혁명 연구 런치포럼

일자

장소

주제

강연자

11. 21(수)

경영관 630호*

기술기반 공공재로서 IT 플랫폼과 오픈소스, 그리고 플랫폼 협동조합- 빠띠가 민주주의 플랫폼을 협동조합으로 만든 까닭

권오현 대표

(슬로워크 대표 / 민주주의 활동가 협동조합 빠띠 대표)

12. 5(수)

미래 정보 도시

유기윤 교수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 국토지리정보원 원장)

* 신청자가 강의실 수용인원 초과 시 재공지

** 문의 : 02-2123-3222, syleeann@yonsei.ac.kr

 

◉ 재무 분야 세미나

개최 일자

장소

발표자

주제

11. 2(수)

경영관 B205호

Prof. Efraim Benmelech

(Northwestern Univ.)

Debt, Information, and Illiquidity

11. 9(수)

경영관 B205호

정지웅 교수

(고려대학교)

Heterogeneity and persistence in performance of mutual fund managers

11. 16(수)

경영관 B205호

Yesol Huh

(Federal Reserve Bank)

Impact of Secondary Market Trading Structure on the Primary Mortgage Market

 

◉ 회계 분야 세미나

개최 일자

장소

발표자

주제

2018. 11. 1.

경영관 104호

서정화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The Effect of the Trusted Taxpayer Designation on Corporate Tax Avoidance Behavior: Evidence from Korea

2018. 11. 8.

경영관 104호

신재용 교수

(서울대학교)

Why do Firms Disclose a Supplementary CEO-Employee Pay Ratio? Initial Evidence from Dodd Frank Act Section 953 (b)

 

◉ ODI 분야 세미나

개최 일자

장소

발표자

주제

2018. 11. 28.

경영관

405호

김수연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Conceptualization and Propositions for the Operational Issues Arising from the Service Triad of Sharing-Service Models: A Focus on Service Quality Issues

 

◉ 매니지먼트 분야 세미나

개최 일자

장소

발표자

주제

2018. 11. 16.

경영관 101호

Prof. David Chandler

When is it Good to be Bad? Media Coverage of Serious Organizational Errors

 

◉ 마케팅 분야 세미나

개최 일자

장소

발표자

주제

2018. 11. 28.

경영관 B208호

이철한 수석 투자심사역

(제일기획)

Start-up, AI and Marketing

 

[논문게재현황]

◉ 경영학과 저널 게재 현황

교수

분야

논문제목

게재저널명

통권

논문등급

김지현

매니지먼트

Gravity model for dyadic Olympic competition

Physica A: Statistical Mechanics and its Applications

513 (p.447-455)

타학과

국제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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