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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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사업

2019년
북한기업경영 연구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의 북한 기업경영 연구는 (1)학술교류, (2)인적자원 양성, (3)연구플랫폼 구축으로 구성된다.

(1)학술교류의 측면에서 경영연구소의 주요 해외 파트너는 연변대학교로, 2015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매년 1회 공동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북한의 기업 현황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다. 또한 연세대학교 내 북한 기업경영 연구의 확대와 공동연구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2017년 하반기부터 격주로 외부 연구자를 초청하여 교수진, 북한 전문가 및 연구자, 북한 진출 희망 기업관계자 대상의 정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2)인적자원 양성을 위해서는 연변대학교, 조선족, 북한 기업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학생에게 장학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3)연구플랫폼 구축을 위해 2019년부터 북한 기업경영 동향을 온라인 발간하고 있다. 

2019 상반기 북한기업경영 2차 심포지엄 개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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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4일(목)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소장 신진영 교수)가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북한기업경영 2차 심포지엄이 개성공단의 운영성과와 요인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다. 조유현 교수(서울시립대학교)의 첫 발제로 시작한 심포지엄에서 조교수는 개성공단을 통한 남북경제협력에서 민족적 동질성 강조보다는 국제협력 관점으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역설하였다. 더불어 70% 가량이 섬유기업이라는 한계가 존재하지만 분석결과 개성공단 입주기업은 낮은 임금보다는 기술경쟁력이 투자성과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면서 향후 협력이 재개된다면 기술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과거 개성공업지구 회계 지원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는 두 번째 발제자인 강희천 공인회계사(대주회계법인)는 지난 협력에서 북한도 회계기준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폐쇄 직전에는 회계제도에 대한 이해도 상당히 상승하였었다고 설명하였다. 단시일 내에 북한에 국제표준회계제도가 도입될 가능성은 낮지만 우리가 IFRS를 도입하면서 경험한 노하우와 지식을 공유하여 회계통일이 선결해야 기업수준에서 원활한 교류가 가능하리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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