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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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사업

2018년
4차 산업혁명 플랫폼 연구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전개과정, 발전방향에 관한 학제간융합연구 및 산학연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국내 기업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경영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한다. 4차 산업혁명 연구 성과 공유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오프라인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주요 뉴스, 기술 동향, 연구 성과 등을 공유하는 온라인 사이트(http://4ir.yonsei.ac.kr)를 운영하고 있다.

제20회 런치포럼(Lunch For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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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2학기 제20차 4차 산업혁명 런치포럼 개최

 

 

 

□ 주 제 : 4차 산업혁명과 조직의 미래

□ 발 표 : 신동엽 교수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 일 시 : 2018년 10월 10일(수) 11:30 ~ 13:00

□ 장 소 : 경영관 630호

 

‘제도화된 조직 형태에 있어 4차 산업 혁명과 패러다임 변환 – 기술, 시장, 그리고 조직의 공진화’

 

소비자, 경쟁 등이 요소로 구성된 시장, 구조, 전략 등을 포함한 조직,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을 가능하게 만드는 다양한 기술적 요소, 이 세가지는 공진화한다. 앞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은 이들의 공진화를 통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조직 형태로 나타날 것이다. 현대 산업적 조직이 나타나게 된 것은 19세기부터다. 19세기 중반까지는 ‘독립적인’ 소규모 생산자와 그들 사이의 ‘시장 교환’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조직형태가 다수였다. 그러나 제국주의와 인구수의 급성장, 기술 발전, 거대 시장 등으로 인해 전통적 조직에 대한 한계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는 새로운 조직의 공진화에 대한 요구로 이어졌다.

 

4차 산업 혁명 기술의 영향은 시장과 ‘조직’의 공존화 결과로 이어졌는데, 이로 인해 많은 것들 것 달라지고 있다. 먼저, 시장의 형태가 ‘제품 중심의 시장(Product markets)’에서 ‘통합 및 연결된 시장(Integrated/Connected Market)’으로 변화하고 있다. 두 번째로, 다양한 조직 형태가 공존하며 생태학적 구조가 형성되었다. 세 번째로 뚜렷했던 조직의 경계가 흐려져 상호 간 침투가 비교적 쉬워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이 수평적 구조를 가지게 되면서, 복잡성은 증가했으나 위험성은 줄어드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신동엽 교수는 기술, 시장, 조직의 공진화로 인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조직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전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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